

땅굴 위엔 “쥐 카다피 있던 곳 … 신은 위대하다” 리비아 시민군이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가 숨어 있던 땅굴을 보고 있다. 콘크리트로 이뤄진 땅굴은 어른 한 사람이 웅크리고 숨어 있을 수 있는 크기다. 발견 당시 카다피는 자신을 지켜 주던 친위군 병사의 시신 옆에 있었다. 땅굴 입구에는 파란색 래커로 시민군이 쓴 것으로 보이는 “이곳은 ‘쥐’ 카다피가 있던 곳이다. 신은 위대하다”는 말이 아랍어로 적혀 있다. [시르테 AFP=연합뉴스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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