객관적으로 역사 이해하기
역사 이해하기의 주요 목표는 역사적 문제 상황을 가설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이다....
일반화
심리학적 설명 원리 대신, 주로 논리적 특징을 지닌 제 3세계 고찰들을 우리가 이용한다; 그리고 이것이, 우리의 역사 이해하기에서 성장의 원인이다.
이 역사 이해하기 및 설명에 대한 제 3세계 방법은 모든 역사 문제에 적용될 것이다; 나는 그 방법을, ‘상황 분석의 방법’으로 (혹은 ‘상황 논리’의 방법으로) 지칭했다. 그것은 가능한 곳에서, 본질적으로 논리적 본성을 지닌 제 3세계 관계들에 의하여 심리학적으로 논리적인 설명들을 대체하는 방법인데 역사 이해하기와 역사 설명의 토대로서 대체하는 방법이고, 행동하는 개인들이 전제하는 이론과 가설이 포함된다.
내가 여기서 제시하기를 원하는 논지는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: 역사 이해하기는 자체의 심리학적 방법들을 포기하고, 세계 3의 이론에 근거하여 세워진 방법을 채택해야 한다.
ㅡ 칼 포퍼, ‘나은 세상을 찾아서(In Search of a Better World)’, 1996년, 166쪽, 169쪽 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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