왕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
왕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관하여 그의 견해를 왕이 물은 크리스티안
8세와 키르케고르의 대화는 다음과 같다. 키르케고르는 다음과 같은 것을
말했다: “먼저, 왕이 추악한 것은 좋은 일일 터이다.” (크리스티앙 8세는 매우
잘 생겼다.) “다음에 왕은 귀가 먹고 눈이 멀어야 하거나 적어도 많은 난제가
해결되기 때문에 자신이 눈이 먼 척 행동해야 한다.... 그리고 다음에 왕은
말을 많이 해서는 안 되지만 모든 경우에 사용될 수 있는 작은 표준 연설인,
그리하여 내용이 없는 연설을 해야 한다.” (프란츠 요세프는 [당시 오스트리아
황제: 역주] 이렇게 말하곤 했다: “그거 매우 좋고 그것이 나를 크게 기쁘게
한다.” ㅡ “Es war sehr schön, es hat mir sehr gefreut.)”
ㅡ 칼 포퍼, ‘끝없는 탐구(Unended Quest)’, 1993년, 주석1 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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