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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식은 현존 세상의 일부를 형성할 뿐
하랄트 회프딩(Harald Høffding)은 (인간의 사고[Den menneskelige
Tanke] [코펜하겐]: Nordisk Forlag 출판사, 1910년], 303쪽에서; 독일어본
Der menschliche Gedanke [라이프치히: O. Riesland, 1911년], 333쪽에서)
다음과 같이 서술했다: “지식은 우리를 위하여 세상을 기술하려는 것인데 항상
자체가 현존하는 세상의 일부를 형성한다; 이런 이유로 새로운 실체들이 항상
출현하여 그 지식에 의하여 다루어질 것이다.... 경험을 뛰어넘은 지식은 우리
에게 없다; 그러나 어떤 단계에서도 경험을 완벽한 것으로서 간주할 자격이
우리에게 없다. 그리하여 지식은 심지어 자체의 최고 수준에서도 현존하는
세상에 대한 일부 이상을 우리에게 제공하지 않는다. 모든 실재는 자체가
다시 더 넓은 실재의 일부임을 우리가 발견할 것이다.”
ㅡ 하랄트 회프딩(Harald Høffding), 칼 포퍼 저, ‘끝없는 탐구(Unended Quest)’, 1993년, 226-7쪽 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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