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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률과 독립은 빈도로 환원될 수 없다
우리가 측도 0을 확률 0으로서 해석하고 불가능성으로서 해석하지 않기 때문에, 폰 미제스의 이론을 부정하는 수열들의 가능성을 우리가 배제하지 않았다; 그러나 그런 수열들을 발견하는 확률이 0이라고 우리가 밝혔다.
이 이론에서 확률은 가능성에 대한 일반화된 측도이다; 그러나 본질적으로 베르누이 방법인 것의 도움을 받아서, 그 확률 분포로부터 이탈하는 빈도들이 있는 수열이 매우 드물어서 그 수열의 발생은 무시될 수 있다고 밝혀진다.
그리하여 가능성에 대한 측도로서 확률 해석은 바로 신-고전 이론의 구조에 뿌리가 있다.
신-고전 이론에서 확률과 독립 모두는, 논리적으로 빈도 계산에 앞서는 관념이다; 그리고 확률과 독립은 빈도로 환원될 수 없다. 그러나 확률이나 독립에 대한 신-고전적 서술로 인하여, 확률 1로써 물리학에 대한 모든 적용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빈도에 관한 결정적 서술들을 우리가 주장할 수 있다.
ㅡ 칼 포퍼 저, W. W. 바틀리(Bartley), III 편집, ‘실재론과 과학의 목적(Realism and the Aim of Science)’, 2000년, 386-7쪽 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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